세계적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씨가 '세계 유명 미술가 1백인'중 5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독일의 경제 월간지 '캐피탈'의 같은 제목 기사를 인용 보도한 월간 미술1월호에 따르면 백씨는 한국인중 유일하게 최상위급을 차지해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1위는 미국의 비디오작가 부르스 노만이 선정됐으며 게르하르트 리히터, 지그마르 폴케, 게오르크 바젤리츠 등 독일 화가들이 2~4위를 차지했는데 이는지난해와 똑같은 순위다.
전체를 보면 20여명이 회화 작가이며 전광판 네온조명 등 첨단 매체를 이용하는 작가들이 전체의 17%를, 여성 작가가 13명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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