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타워-소비자 요구에는 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을 앞두고 동아·대백등 양대 백화점에서는 상품권 특수를 잔뜩 기대,'선물은 상품권으로'라며 목청을 높이면서도 정작 소비자의 요구는 외면.이왕이면 카드로도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할인혜택을 주어야한다는 소비자의 소리에 대해 '백화점 협회의 결정'이라며 딴전을 피운 백화점측은 "가만히 앉아서도 현금이 막 굴러오는 상품권을 왜 할인발행하느냐"며 약은 고양이 표정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