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단소식-'현대문학'작품 모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시인 오세영씨(서울대 국문과 교수)가 새 시집 '눈물에 어리는 하늘 그림자'(현대문학사 펴냄)를 출간했다. '현대문학'에 94년 8월호부터 11월호까지 집중연재한 작품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 4부로 나눠 실었다. 연시 형식의 서정시들을 담은 이번 시집에는 일상어로 이루어진 평이한 시어, 존재에 대한 깊고 따뜻한 성찰, 2인칭 존대형의 친근하고 부드러운 어조 등이 두드러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