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설 자금 넉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는 설자금이 비교적 넉넉히 공급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현재 부족현상을 나타내고 있는 시중 자금사정도 오는 20일께부터는 상당히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설자금은 현금통화 기준 지난해의 2조5천억원보다1조원 가량 많은 3조5천억원 수준에서 공급이 이뤄지도록 통화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이같은 설자금은 설을 10여일 앞둔 시점인 금주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될전망이다.

한은이 올해 설자금 공급을 이처럼 지난해보다 대폭 늘리기로 한 것은 경제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다 경기 활황세가 지속되고 있고 연휴기간이 4일간인 점을감안, 자금 경색현상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