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돌풍 드세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양대도 고려증권을 완파, 대학돌풍을 가속화하고 있다.한양대는 22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95한국배구 슈퍼리그 2차대회 3일째 남자부리그에서 실업 5위팀 고려증권을 3대0으로 이겨 1승1패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이날 2m의 장신 한희석과 김세진(13득점 23득권) 이인구(4득점 20득권)가 블로킹으로 고려증권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김세진과 이인구가 타점높은 강타를 날려 완승했다.

고려증권은 노장 정의탁 이재필을 내세워 한양대의 패기에 맞섰으나 블로킹벽을 뚫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어 벌어진 경기에서 성균관대도 실업 최강 현대자동차써비스에 3대2로 아깝게 지긴했으나 대등한 경기로 풀세트까지 이끌어 대학세의 위세를 떨쳤다.성균관대는 1세트를 10대15로 지고 2세트를 12대15로 패한뒤 다시 3세트를15대12로 빼앗겼으나 신진식(15득점 23득권)의 수훈으로 4세트를 15대10으로따내는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마지막 세트에서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터뜨리면서 성균관대는 감각을 잃어 한때 10대12까지 추격했으나 결국 10대15로 주저앉았다.한편 여자부리그에서 1차대회 우승팀 한일합섬은 선경을 57분만에 3대0으로일축, 첫경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