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차량이 통과하는 의성군 봉양면 화전리 대구~안동간 국도 우회도로의평면교차로에 교통사고가 잇따라 대책이 시급하다.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14일 오후6시45분쯤 교차로 횡단보도를 건너던이마을 이늠이씨(46·여)가 대구2루 2056호 무쏘지프(운전자 김대용·36)에치여 숨지는등 교차로 개통이후 3개월동안 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숨졌다는 것.
대구~안동간 국도와 영주~포항간 국도가 통과하는 이교차로에는 하루 1만8천3백65대의 차가 통과하지만 사고위험이 높은 평면교차로여서 사고가 속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교차로를 입체화 해야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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