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양오염 대책없어 고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은 명태할복과 건조기를 맞아 최근 강구항주변 마을해안이 세척과정에서 흘러나온 찌꺼기등으로 부유물이 떠다니는등 말썽을 빚고 있으나 뚜렷한대책을 마련못해 고민.군관계자는 "해안오염을 보고 팔짱만 끼고있자니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주민들이 겨울한때 생계차원에서 수년째 해오고있는 일을 단속하자니 주민반발이불보듯 뻔하다"며 진퇴양난의 처지를 하소연.

더욱이 군이 신청한 공동할복작업장설치 예산이 정부조정과정 삭제된 것으로알려져 이문제와 관련, 군은 당분간 냉가슴만 앓아야 할듯.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