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댐 도수로 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댐도수로 건설사업이 착공5년째를 맞고 있으나 인근주민들의 반발로 길안보공사착공이 늦어지는등 공정률이 37%에 밑돌고 있다.이같은 공사지연은 안동지역 일부 주민들이 "안동물을 영천으로 보낼 수 없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기 때문.

수자원측은 주민반발을 감안, 도수로를 우회하는 방법등 여러대안을 모색중이지만 아직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준공예정일이 3년밖에 남지 않은 도수로 건설이 늦어질 경우 포항시가 계획한 97년이후 1일25만t 광역상수도 사업계획에도 큰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영천·방계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