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환적화물 전용바지선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항에 환적화물 전용 해상바지선 도입이 적극 검토되고 있다.4일 부산해항청에 따르면 부산항은 지난 92년 15만6천TEU, 지난해 59만4천TEU에 불과했던 환적화물처리가 지난 93년 28만8천TEU, 지난해 59만4천TEU등으로 매년 급증하고 있으나 환적화물을 전문으로 처리할 부두가 없는등 시설부족으로 더이상의 화물을 소화해내기는 어렵게 됐다는 것.이에 부산해항청은 환적화물만을 전문적으로 처리할 해상바지선을 민간업체가 도입하도록 해 연간 20만TEU이상의 환적화물을 처리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