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상위권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중국 남자농구가 프로리그를 출범시켜관심을 모으고 있다.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한 것은 물론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에서 9연패를 이뤘으며 지난해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8위에 오른 중국농구가 지난주말인 4일 8개팀으로 프로리그 닻을 올렸다.오는 4월9일까지 계속될 중국프로농구는 5개팀이 인민해방군으로 불리는 군팀이고 나머지 3팀이 지방자치단체팀인데 벌써부터 열기가 달아올라 지난해출범한 프로축구의 인기를 조만간 뒤엎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프로창단 팀들은 상해 8·1군과 남경군, 제남군, 광주군, 경찰대, 길림성,요녕성북경시 팀등.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중국 프로농구는 곧 치어걸을 선보이고 전·후반휴식시간에 쇼를 펼치는 등 미프로농구를 흉내낸 관중 끌어모으기 사업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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