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의료보험 확대를 추진한다는 6일자 기사를 읽고 공감하는 바가 있다.보통 한의원에서는 첩약은 의료보험에서 제외되는 약이었다. 그렇지만 보통약을 짓는 일이 많은데 부담이 돼 첩약은 지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병의 원을 찾는 경우가 많았다.그렇지만 신약은 보통 위장을 많이 상하게 하는등 부작용을 수반하는 경우가많다.
하지만 한약은 보통 보약으로 먹기 때문에 한번 먹을려면 경제적 부담이 되므로 잘 먹게 되지 않는다.
의료보험을 확대해 좀더 싼값으로 한약을 이용할 수 있고 부담없이 손쉽게한의원에서 지어 먹을수 있길 바란다.
또한 산업재해 역시 의료보험을 적용해 환자 자신들이 신약과 한약을 선택해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면 하는 바람이다.이재순 (대구시 북구 조야동 257의1 영광빌라 A동 401호)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