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장애극복 새삶 일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애를 극복하고 새삶의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89년 3월 개교한 포항시우현동 273 포항명도학교(교장 천상조)가 17일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이 학교는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지역의 특수교육대상자(정신지체아동)들의 교육을 전담하는 이지역 유일의 지체아동교육기관.특히 95학년도부터는 중학부(2학급 30명)가 설치돼 지체아들에 대한 재활교육의 문을 넓혔다.

지난해 개정된 특수교육진흥법에 국민학교·중학교 과정은 의무교육, 유치부·고등학교과정은 무상교육으로 확정됨에 따라 취학아동이 다소 증가할전망이다.

한편 포항명도학교는 올해도 초등부(정신지체및 청각장애자) 2학급 30명과중학부를 모집한다. 문의전화는 (0562)48-5370.〈포항·임성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