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중기 무담보 대출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는 담보력이 없는 중소기업들이 대출을 받는데 큰 어려움을 겪자 오는7월 '경남 신용보증조합'을 설립대신 보증을 서주기로해 중소기업인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게 됐다.경남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용보증을 대신 서주는 조합을 설립함에 따라신용있는 유망한 중소기업들이 담보물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어음할인에 대해서도 신용보증, 자금조달이나 운영에 커다란 도움을 줄수 있게됐다.

경남도가 설립하기로한 신용보증조합은 정부와 경남도, 경제단체와 금융기관등에서 총자본금 2백억원을 출자, 오는 7월에 문을 열게된다.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그동안 담보력 부족으로 인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었다.

경남도의 경우 지난해 1천5백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책정하고도 74%인 1천1백15억원만 대출이 되었고 나머지 3백95억원은 담보력 부족으로 그대로사장되었다.

도 중소기업원보증과 관계자는 "경남신용조합이 설립되면 신용보증지원이가능, 담보력이 없는 유망중소기업들의 생산활동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