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본점 지하강당에서 있은 대구은행의 제38기 정기주총은 의안이 상정될 때마다 곧바로 주주들의 박수로 통과되고 간간이 웃음이 터져나오는 등시종 화목한 분위기.이 때문에 직원들사이에서도 "너무 싱겁다"는 농담이 터져나오고 경쟁업체의주총을 구경온 대동은행측은 "우리도 내년에는 이런 주총이 될수 있도록 열심히 하자"는 각오를 다지기도.
한 직원은 "홍행장이 간간이 기침을 한 것이 옥의 티"라며 "인사구상 때문에밤잠을 설치다 감기 몸살에 걸린 것같다"고 풀이.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