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중동면서 산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오후 4시40분쯤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마을 뒷산에서 원인모를 산불이 나임야 3.5㏊(경찰추정)를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다.산림청헬기1대와 주민.공무원등 5백여명이 동원됐으나 때마침 불어온 바람과가파른 암벽으로 불길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등산객이 버린 담뱃불로 산불이 난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