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유흥업소 변태영업 여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흥업소를 비롯, 다방.음식점의 변태영업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행정지도.단속강화등 대책마련이 요망되고 있다.울진군에 따르면 올들어 두달간 특별.상시단속을 통해 변태영업을 한 40개업소를 적발했다.

이를 업종별로 보면 일반음식점이 32곳으로 가장 많고 다방이 4곳, 단란주점2곳, 유흥업소 2곳으로 조치내용은 영업정지 31건, 시정조치 8건, 시설개수명령이 1건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지난 2월엔 검찰과의 합동단속에서 영업시간위반등으로 8개업소를적발, 3개업소는 허가취소, 5개업소는 영업정지조치를 했다는 것.군의 한 관계자는 "이같은 변태영업행위가 선거등 사회분위기 탓으로 계속늘어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지도및 단속을 강화하는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