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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유흥업소 변태영업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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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를 비롯, 다방.음식점의 변태영업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행정지도.단속강화등 대책마련이 요망되고 있다.울진군에 따르면 올들어 두달간 특별.상시단속을 통해 변태영업을 한 40개업소를 적발했다.

이를 업종별로 보면 일반음식점이 32곳으로 가장 많고 다방이 4곳, 단란주점2곳, 유흥업소 2곳으로 조치내용은 영업정지 31건, 시정조치 8건, 시설개수명령이 1건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지난 2월엔 검찰과의 합동단속에서 영업시간위반등으로 8개업소를적발, 3개업소는 허가취소, 5개업소는 영업정지조치를 했다는 것.군의 한 관계자는 "이같은 변태영업행위가 선거등 사회분위기 탓으로 계속늘어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지도및 단속을 강화하는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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