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발행되는 계간 생활교양지 '나눔터' 95년 봄호와 월간 교양지 '어머니' 4월호가 나왔다.'나눔터'(나눔문화 펴냄)는 법정경험담(황현호), 여성칼럼(백정혜), 향토탐방-주왕산 내원마을(이은주), 어떤 인생-최햇빛옹(손영학), 한우물을 파는사람-김대승옹(박지영), 이 사람-집배원 구영모(강문숙), 이웃사랑(김영미)등을 실었다. 이성복씨의 시 '첫사랑', 정만진씨의 콩트 '아버지의 세월',윤장근 최선영 이주하씨등의 수필을 싣고 권정찬 정일 조용철 김선씨의 미술작품을 화보로 꾸몄다.
'어머니'는 '결혼을 후회할 때'와 '나의 학창시절'을 특집으로 마련했으며향토기행 '유림의 숨결이 서린 영풍', 이 달에 만난 어머니 '거기 없소, 목욕탕 지어줄 사람-목욕봉사원 라정윤', 장터기행 '경남 양산장'등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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