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직후부터 한국전쟁직전까지 국내 발행도서를 한데 모은 '해방도서전시회'가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공평동 공평아트센터에서 열린다.한국애서가클럽(회장 여승구)이 주최한 이 전시회에는 45년부터 50년까지의출판물 8백40여종이 전시돼 당대 사회상과 과제를 되돌아보게 한다.박두진 박목월 조지훈의 공동시집 '청록집' 피천득의 '서정시집' 유치환의'생명의 서' 윤동주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이육사의 '육사시집'김기림의 '바다와 나비' 정지용의 '청록담' 등 시집과 계용묵의 '백치아다다' 김동인의 '광화사' 같은 소설, 모택동의 '신민주주의론'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정인보의 '조선사연구' 등 잘 알려진 책들을 직접 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