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지로 유흥업소 무기한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심야퇴폐영업행위를 일삼아온 대구시 남구 대명3동 양지로 일대 유흥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에 들어갔다.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14일부터 남구청과 합동단속반을 편성, 시간외불법영업이나 퇴폐행위에 대한 무기한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기동대 1백여명을 양지로 일대에 배치, 불법주정차 차량단속및 음주측정등을 벌여 시민들의 유흥가 접근을 차단하는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