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고학생사격-쏘면"명중"경덕여고 정상 "우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덕여고가 제23회 회장기 전국 중고학생사격대회 스포츠권총 여고부단체전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경덕여고는 21일 태릉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날 스포츠권총 단체전에서 1,705점을 쏴 대회기록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종목 개인전에서 경덕여고의 김미정은 김은지(영도여상 670.5점)에게 2점을 뒤져 아깝게 2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신기록 20개와 대회타이기록 4개가 수립되는 기록풍년을 이뤘다.

한편 이날 함께 폐막된 제7회 대학사격연맹기 전국 대학생사격대회에서는 김정언(한체대)이 여대부 스포츠권총 개인, 단체를 휩쓸며 전날 공기권총 개인과 단체전에 이어 4관왕이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