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사적지 무허음식점, 폐쇄봉인 뜯고 영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공원인 경주 남산사적지 중턱에 자연경관을 해치는 무허음식점이 방치돼말썽을빚고있다.경주시내 남면 용장3리 886 남산중턱에 위치한 2개 무허음식점은 지난1월 두차례에 걸쳐 식품위생법위반혐의로 경찰에 고발되고 업소가 폐쇄조치 됐으나업주들은 봉인을 뜯고 영업을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산보호단체들은 "무허음식점이 있는 위치가 철거마을인데도 유독 2동의 건물만 철거가 안된채 무허음식점으로 둔갑한 것은 행정의 비호"라고 비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