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총잡이 "결국 노메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이 단 한개의 메달도 따지 못한채 95히로시마월드컵사격대회가 25일 폐막됐다.한국은 25일 일본 히로시마현 쓰쓰가무라사격장에서 열린 대회마지막날 여자스탠더드소총3자세에서 공현아(상무)가 결선합계 674.3점을 기록,이번대회 한국선수중 가장 좋은 성적인 4위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함께 출전한 조은영(조흥은행)과김봉춘(한국은행)은 574점,567점을 얻어 각각12위, 27위에 그쳐 본선에서 탈락했다.

여자스포츠권총에서는 조미경(한일은행), 이정아, 이선복(이상 주택은행)이 출전했으나 573점, 565점, 550점을 얻어 본선에서 탈락했다.한국선수단은 26일귀국해 27일부터 열리는 95UIT서울월드컵국제사격대회에 출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