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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번 문안전화, 작은 효도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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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우리사회는 핵가족시대로 가족간의 사랑이 메말라 가고 이로인한 부도덕한 패륜현상이 사회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예로부터 효는 만행의 근본이라 하였고 우리를 낳아 길러주신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인간으로서의 존재가치를 가져다 주는 행복한 길이라 생각된다.그러나 바쁜 이시대의 우리는 순간순간 부모님에 대한 효를 행하는데 무심하게 지나쳐 버리지는 않는지 가정의 달을맞이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겠다.

물론 일년내내 부모님을 공경하고 모시는 일에소홀함이 없어야겠지만 5월가정의 달과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부모님을 생각하며 문안인사를 여쭈도록 하자. 옛날처럼 '출필고 반필면'이라하여 나갈때 고하고 들어와서 인사를 여쭙지는 못하더라고 하루에 한번 문안전화를드려 항상 자식을 걱정하고사랑하는 부모님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자.

효는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마음에 있는 것이다. 멀리 떨어져 계시는 부모님께 하루 한번 전화로 문안인사를 올리기를 권장한다.

김관섭(대구시 수성구 시지동42 한우아파트 마1의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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