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전사고방지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지역건설업체간부들은 안전요원자체양성이 사실상 불가능해 경력사원을 새로 선발할 수 밖에 없다고 푸념.지역업체 한 관계자는 "최근 자체기술인력 30명을 산업안전기사요원으로 활용하기위해 자격시험에 응시시킨 결과 단1명도 합격하지 못해 고의적 집단낙방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분석.이 관계자는 "안전기사자격을취득하면 자신의 전공과는 다른 분야에 배치되는 등 보직, 경력관리에 불이익이 초래되는 것이 현실이어서 나무라지도 못할 실정"이라고 쓴웃음.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