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전사고방지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지역건설업체간부들은 안전요원자체양성이 사실상 불가능해 경력사원을 새로 선발할 수 밖에 없다고 푸념.지역업체 한 관계자는 "최근 자체기술인력 30명을 산업안전기사요원으로 활용하기위해 자격시험에 응시시킨 결과 단1명도 합격하지 못해 고의적 집단낙방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분석.이 관계자는 "안전기사자격을취득하면 자신의 전공과는 다른 분야에 배치되는 등 보직, 경력관리에 불이익이 초래되는 것이 현실이어서 나무라지도 못할 실정"이라고 쓴웃음.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