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일부 식량 폭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지난 2년동안 계속돼온 식량난으로 일부 지방에서 소규모 폭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평양외곽에는 정부 고위관리들을 보호하기 위해 군인들이 배치돼 삼엄한 경비를 펴고 있다고 27일자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가 동경발로 보도했다.이 신문은 최근 북한을 여행한 재일한국인들과한국 정부 관계자등의 말을인용, 북한의 심각한 식량사정을보도하고 특히 전국 곳곳에 '하루 세끼가 아니라 두끼만 먹자'는 포스터가 나붙은 것은 정도의 심각함을 반영한 것이라고강조했다.

포스터지는 한국관리의 말을 인용, 북한은 지난해 수요량의 60%밖에 안되는양이라고 전제, 부족분은 태국, 중국, 남한등지서 들여왔으나 최근들어 중국이식량원조를 중단하고 일부 제공분도 전액 현금 결제를 요구, 사정이 악화되고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