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할린 개발'차질, "유전등 3건 당분간 어려울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사할린 섬을 강타한 지진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의 사할린 자원개발 참여 추진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30일 통상산업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석유개발공사 등 국내 기업들이참여를 모색하고 있는 사할린 자원개발 사업은 유전개발 2건, 가스전개발 1건등 3건이다.

통산부 관계자는 "현지에 거주하는 러시아측 관계자가 많이 숨진 것으로 알려져 국내 기업들은 사할린 자원개발을 당분간 추진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