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삼성전자 부회장은 1일 주요 가전제품의 가격인하 발표후 기자회견에서 "정부로부터 가전제품의 가격을 내리도록 압력을 받은 적은 없다"고 강조했으나 곧 "정부의 종용이나 권유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공개해 이채.이날 폐가전품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다른 경쟁사제품도 구별하지 않고 모두수거하겠다는 발표에 경쟁사들이 "이미 우리도 해오고 있는 일인데 웬 생색이냐"고 비쭉하자 삼성전자는 "기업이 직접 돈을 대 전국적으로 폐기물 회수 및재처리 센터를 구축하고재처리 전문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는 것은 경쟁사들과 엄청난 차이점"이라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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