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복동대표가 5천만원줬다-박영록씨 폭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민당 사수대책위원회 박영록위원장은3일 "김복동대표가 통합에 반대하는자신을 회유하기 위해 한영수의원을 통해 전국구의원직 보장을 약속하고 금품을 제공했다"고 폭로하고 증거물로 현금 5천만원을 제시했다.박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맨하탄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14일 밤9시께 한최고위원이 성북동 자택을 방문, 금품을 건네줬다"며 "돈을 받은즉시 돌려주려 했지만 도망가다시피 돌아가 돈을 되돌려 줄 수 없었고 몇차례돌려주려 했지만 못했다"고 밝히고 "개인일신상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수단과방법을 가리지 않고 추진된 자민련과의 통합은 불법이며 무효"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