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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전직교사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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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칠곡군 왜관읍은 장재길현의원을 비롯 박창기,신민식, 배성도, 박재춘, 서병국씨등 6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조인현씨(58.전교사)가 뒤늦게 출사표를 던지고 대열에 합류, 혼전이 예상.조씨는 지난 92년선거때도 출마, 낙선한 경험이 있는데 재도전을 위해 최근성주에서의 교편생활을 마무리, 득표활동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는 것.일부후보는"조씨의 출마로 이미 고정된 표를 잃게 됐다"고 하소연.(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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