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모저모-고소취하에 '다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의원 출마후보자가 상대후보측으로부터 폭행당한 세칭 '목욕탕 폭력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영천시 동부동 시의원 출마후보자끼리의 명예훼손,선거법위반등 맞고소가 지난 달 31일 양자간 화해로 고소가 취하됐음이 알려지자 해당지역 주민들은 다행이라는 반응.그러나 현직 시의원인 정모씨의 동생으로부터 목욕탕안에서 3차례 뺨을 맞은이모씨가 선거를 앞두고 고소취하의 형식을 취했지만 그같은 수모가 쉽게 씻어지겠느냐는게 주민들의 공론.

한 주민은 "지역구에서 일어난 불상사가 예상외로 법정까지 비화되지 않고이쯤에서 취하된 것은 서로를 위해 불행중 다행"이라고 촌평.(영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