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출마후보자가 상대후보측으로부터 폭행당한 세칭 '목욕탕 폭력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영천시 동부동 시의원 출마후보자끼리의 명예훼손,선거법위반등 맞고소가 지난 달 31일 양자간 화해로 고소가 취하됐음이 알려지자 해당지역 주민들은 다행이라는 반응.그러나 현직 시의원인 정모씨의 동생으로부터 목욕탕안에서 3차례 뺨을 맞은이모씨가 선거를 앞두고 고소취하의 형식을 취했지만 그같은 수모가 쉽게 씻어지겠느냐는게 주민들의 공론.
한 주민은 "지역구에서 일어난 불상사가 예상외로 법정까지 비화되지 않고이쯤에서 취하된 것은 서로를 위해 불행중 다행"이라고 촌평.(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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