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진보적인 여성단체들이 주축이 된 6.27선거 여성자원봉사자 발대식〈사진〉이 9일 오후3시30분 대한사회복지회관 강당에서 있었다.대구여성의 전화, 대구여성회, 주부아카데미협의회, 함께하는 주부모임 등 4개 여성단체 회원들중 40여명이 참가한 이날 발대식에서 윤귀화 주부아카데미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향한 공명선거를 지원하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이날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강영희 여성자원봉사자대표가 이끈 '우리의 다짐'에서 '돈쓰는 후보 절대 찍지 않기' '여성유권자가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생활정치, 열린 정치 실현을 위한 여성의 지방의회 진출 적극지원' '선거후 의정감시단활동'등을 내용으로한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초청강의로는 이주방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지도과장의 선거법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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