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4일 목이 타게 기다리던 국고보조금 1백75억여원이 지급되자 "빈집에 소가 들어왔다"고 크게 반기며 민자당과의 차별성을 부각.박지원대변인은 "천문학적인 정치자금을 사용하면서도 김덕용사무총장이 돈이 부족하다고 한숨쉬는 이유는 민자당조직이 돈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공중전화조직임을 드러낸 것일 뿐"이라고 주장.박대변인은 이어 "우리당 선거예산이 확정되면 내역을 공개하게 될 것"이라면서"깨끗한 도덕정치를 부르짖는 민자당과 박찬종후보에게도 선거예산 공개를요구할것"이라고 소개.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