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내년부터 오는 2000년까지의 산업기술개발 5개년계획기간 중가장 중점적으로 육성해야 할 기술분야의 우선지원순위를 확정했다.17일 통산부가 지난 8개월간 산·학·연의 기술개발전문가 집단 3천9백48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작성한 우선순위에 따르면 금형 분야 기술에 대한 지원이가장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각 분야에 대한 정책성(가중치 40%), 기술성(30%), 경제성(30%)을 평가해 종합한 이 우선순위에서 2위는 전자제품 재료 분야였으며, 3위는 자동화 분야였다.
동률 4위는 소프트웨어 및 전자게임, 환경산업이었으며 6위는 반도체, 7위는공작기계, 8위는 계측기기, 9위는 열/표면처리, 10위는 용접 분야 기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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