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만4천명 투표 부재자 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일부터 사흘동안 계속된 이번 4대지방선거 부재자투표가 22일 오후4시에마감돼 대구시내 11개 투표소에서 모두 1만4천7백56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최종집계됐다.부재자투표기간중 기표한 부재자투표용지는 관할 선관위가 확인인이 날인된회송용봉투에 담아 매일 등기우편으로 투표자의 주민등록지 관할 선관위별로발송,선거당일인 27일 투표마감 직후에 일반투표에 앞서 개표된다.대구시 선관위측은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하기전에 미리 기표해 가져온 부재자투표용지는 무효처리하는 한편 "선거일인 27일 오후6시까지 주민등록지 선관위에 도착한 부재자투표만 유효하다"고 밝혔다.

이번 4대지방선거에서 대구시선관위에 신고,확정된 부재자투표수는 모두 4만3백23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