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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축구, 청구.대륜고 '빈손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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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고는 30일 효창구장에서 열린 대회5일째 16강전에서 문일고와 전후반을 득점없이 마친후 승부차기에서도 5대6으로 아깝게 져 8강진출이 무산됐다.대륜고는 지난해 우승팀인 배재고를 맞아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다 후반29분 배재고 박진섭의 오른발 발리슛을 허용 0대1로 무릎을 끓었다.5일째 전적

배 재 고 1-0 대 륜 고

청 구 고 0-0 문 일 고

(승부차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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