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배 축구, 청구.대륜고 '빈손 귀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구고는 30일 효창구장에서 열린 대회5일째 16강전에서 문일고와 전후반을 득점없이 마친후 승부차기에서도 5대6으로 아깝게 져 8강진출이 무산됐다.대륜고는 지난해 우승팀인 배재고를 맞아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다 후반29분 배재고 박진섭의 오른발 발리슛을 허용 0대1로 무릎을 끓었다.5일째 전적

배 재 고 1-0 대 륜 고

청 구 고 0-0 문 일 고

(승부차기 5-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