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여론수렴 시정반영, '시민의소리'토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시장 박팔용)는 시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위해 주민자치시대의 김천시정변화를 위한 '시민의 소리를 듣습니다'란 토론회를 매분기마다 갖기로 했다.첫 토론회는 25일 오후3시 김천문화회관에서 시의원,체육계, JC회원,YMCA, 종교계, 기자, 이·미용소, 여성단체협의회, 다방업, 모범운전자, 새마을지도자, 부녀지도자, 요식업, 여성단체협의회, 노인회, 지체장애인협회등 각계대표60명의 토론자와 시장및 시청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갖는다.시는 토론자들이 제시하여 채택된 개선방안등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