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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직원과 잦은 실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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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는 김영복서장 부임후 경찰서앞 도로상의 불법주차단속등엄한지시가 잇따르자 직원들이 민원인과 주차문제로 잦은 실랑이. 그동안 직원차량조차 수용못할정도로 주차장이 좁아 민원인들은 경찰서앞 소방도로에별 제재없이 주차해왔던것.한 직원은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한 정문앞 주차를 허용하는게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는 "현재로서는 상부의 명령때문에 어쩔수없다"고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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