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울산공단 제조업체, 작년말 8백12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역 공단과 공업지역에 10인이상 제조업체가 지난해말 현재 모두 8백12개사가 입주해 가동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상공회의소가 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 추가공단과 공업지구, 농공단지등을 대상으로 입주현황을 조사한 결과 4천6백16만1천㎢에 달하는 미포공단지역에 4백68개사가 입주해 가동중에 있는등 모두 8백12개사에 14만9천여명의 근로자들이 생산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공단별로는 미포공단이 4백68개사로 가장 많았고 온산공단이 84개사, 울산석유화학단지가 21개사로 각각 집계됐다.

농공단지는 두서와 상북등에 21개사가 입주해 가동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공단별 근로자는 미포공단이 11만3천4백여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80%이상을차지했고 온산공단이 1만2백58명, 석유화학단지 6천3백8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