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특작 농민반발, 벼 농사만 전기료 감면혜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사용 전기료혜택이 논농사위주로 책정돼 있어 비닐하우스나 특용작물 재배의 밭농사 농민들은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개선책을 호소하고 있다.거창군 한전에 따르면 수년전부터 농사편익을 위해 논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농사용전기를 사용할 경우 전기료는 ㎾당 기본요금이 3백원에 사용요금은18원30전으로 일반전기요금의 절반정도 받고있다.그러나 똑같은 농사용임에도 불구, 담배건조용이나 비닐하우스 등 특용작물 재배용으로 전기가 사용될 경우는 ㎾당 기본요금이 9백50원, 사용요금은32원40전으로 밭농사용이 논농사용보다 무려 50%정도 높게 책정돼 있다는것.

이에 대해 농민들은 한결같이 "수년전부터 농사패턴이 벼작목에서 소득이높은 특용작물 등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을 감안, 밭농사에도 전기료 감면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