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전주생산 업체가 의성군 단촌면에 들어설 계획이다.군에 의하면 (주)삼성산업이 공사비 60억원을 들여 8월부터 단촌면 방하리대지 1만여평에 연건평 2천1백57평의 공장건물등을 착공할 예정이라는 것.오는 97년 8월 준공할 계획인 공장은 생산라인이 설치되는 대로 1차연도인96년에 연간 7천5백t씩의 전주를 생산할 예정이다.2차연도인 97년에는 연간 11만5천t, 3차연도인 98년에는 14만5천t의 전주를 생산하게 된다.
3차연도의 이같은 전주생산 계획은 경북도내 한전전주의 연간 소요량인 5만t의 2.9배에 달해 타도의 소요량 일부도 충당할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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