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신당, 예산논쟁 조시장 측면지원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순서울시장의 신당참여 유보가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가칭 새정치국민회의가 3일 서울시 국가사무의 중앙정부 예산지원을 촉구한 서울시를 두둔하며 조시장을 측면지원해 눈길.박지원대변인은 "원칙적으로 국가사무는 중앙정부가 예산부담을 해야 한다"면서 국공립학교 예산지원등 국가사무 4건의 예산 2천4백73억원의 중앙정부부담을 촉구한 서울시 입장을 두둔.

박대변인은 "후보시절 중앙정부와 서울시 사이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대화와 상식에 입각해 풀겠다고 밝힌 조시장의 문제해결방법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타협을 촉구.

그는 이어 "양자간 타협이 끝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우리는 그때가서 상응한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향후 당차원의 대응을 시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