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김병재 변호사 방송위 재심의위원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위원회(위원장 김창열)는 김병재 변호사(44)를 재심의위원회위원으로위촉했다.김병재 신임위원은 충남 청양 출생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와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거쳐 지난 9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