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전시장사건-코오롱 관계자 "안잡나 못잡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구코오롱대구공장 부지관련 비리사건 수사가 이종주 전시장의 계좌및재산변동 상황추적등 증거보완작업에 주력할뿐 코오롱관계자들이 잠적,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대구지검특수부(부장검사 이승구)는 10일 최모 신한산업 상무를 소환,회사자금흐름 상황및 대표박씨와 이 전시장등 유력인사의 접촉과정등에 대해집중조사했다.

검찰조사결과 최씨는 대표 박씨가 비자금을 직접 관리,자신을 비롯한 여타직원들은 자세한 상황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그러나 현재까지 드러난 정황증거등으로도 이전시장의 뇌물수수혐의에 대한 공소유지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신한산업으로부터 부지매각대금외에 거액의 웃돈을 받은 코오롱관계자들이 달아난데다 박씨가 비자금 사용처에 대해 계속 함구하고 있어 구코오롱대구공장 부지관련 비리사건의 열쇠로 보이는 코오롱및 공무원에 대한수사를확대하지 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