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대구시의회 연찬회 민자소속 전원 불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대 대구시의회 개원이후 첫행사로 준비하고 있는 의원연찬회에 민자당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하고있어 앞으로의 의회운영에도 계파간의 상당한 갈등을 빚을 것으로 예견.민자당 소속의원들은 15일 별도의 모임을 갖고 "대구시의회가 17.18일 이틀간 경남의 해인사 관광호텔에서 연찬회를 개최하는것은 대구시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교육위원 후보들이 호텔을 예약해 치열한 로비를 한다는 오해의소지가 있으며 중소기업들의 부도등으로 대구가 어려움을 겪고있는데 외지에서 이같은 연찬회를 개최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민자당 총무격인 이성수의원이 전언.

한편 대구시의회 의장단에서는 "다수의원들의 찬성으로 의원들간의 친목도모와 의정활동을 위한 교육행사인데 어떻게 일정을 바꿀수 있겠느냐"며 "의원전원이 참석해줄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