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돈식씨(문화체육부 장관)=17일 오후7시 서울 신라호텔 라일락 룸에서광복 50주년 기념 '세계를 빛낸 한국 음악인 대향연'에 출연한 음악인들을위해 만찬을 베풀었다.주장관은 이 자리에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 준 출연진 전원에게 감사를표하고 대표로 정명훈 지휘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한국 고유의 문양이새겨진 넥타이를 선물했다.
이날 만찬에는 정경화, 정명화, 장영주, 조수미, 신영옥, 신수정, 김남윤,최현수, 고성현, 박세원씨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음악인 3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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