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폰뱅킹' 신종범죄-계죄·비밀번호이용 돈 빼내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예금고객에게 계좌이체등 각종금융서비스를제공하는 폰뱅킹(Phone Banking)을 이용해 신종범죄행각을 벌인 30대 2명이경찰에 붙잡혔다.대구북부경찰서는 18일 김연배(36·무직·대구시 서구 비산7동), 김홍수씨(35·대구시 북구 칠성2가)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박모씨(35·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의 대구은행통장 비밀번호와 계좌번호를 미리 알아둔 뒤 지난 14일 오후1시50분쯤 대구시서구 평리3동 ㅅ여관뒤 공중전화부스에서 폰뱅킹서비스를 이용해 박씨의 통장으로부터 6백만원을 인출해 나눠가진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