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대구 4차선 공사 한치앞 못본 도로확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국도관리청이칠곡군 왜관IC~지천~대구간 국도 4차선확장공사를시행하면서 왜관 낙동대교~구미로 연결되는 입체교차로를 1차선으로 설계해병목현상으로 심각한 교통체증현상이 예상되자 이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칠곡군에 따르면 왜관낙동대교~구미로 이어지는 입체교차로가 편도2차선에서 1차선으로 설계돼 병목현상으로 교통체증이 불가피해 4차선 국도역할을제대로 못할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현재 왜관~구미간 1일통행차량대수는 수만여대로 출퇴근시간대는 차량이4㎞씩이나 밀리기 일쑤여서 입체교차로 진입로도 2차선으로 시공돼야 한다는게 군청, 경찰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군의 한관계자는 "이같은 문제점을 담은 협조공문을 부산국도관리청에 보냈지만 교통소통에 별 문제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며 단견 건설행정이 큰문제를 야기할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왜관~대구간 4차선 국도가 내년말 완공되면 경부고속도로 이용차량들도 국도로 몰릴것으로 예상, 통행차량은 지금의 배 가까이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