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대구 4차선 공사 한치앞 못본 도로확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국도관리청이칠곡군 왜관IC~지천~대구간 국도 4차선확장공사를시행하면서 왜관 낙동대교~구미로 연결되는 입체교차로를 1차선으로 설계해병목현상으로 심각한 교통체증현상이 예상되자 이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칠곡군에 따르면 왜관낙동대교~구미로 이어지는 입체교차로가 편도2차선에서 1차선으로 설계돼 병목현상으로 교통체증이 불가피해 4차선 국도역할을제대로 못할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현재 왜관~구미간 1일통행차량대수는 수만여대로 출퇴근시간대는 차량이4㎞씩이나 밀리기 일쑤여서 입체교차로 진입로도 2차선으로 시공돼야 한다는게 군청, 경찰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군의 한관계자는 "이같은 문제점을 담은 협조공문을 부산국도관리청에 보냈지만 교통소통에 별 문제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며 단견 건설행정이 큰문제를 야기할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왜관~대구간 4차선 국도가 내년말 완공되면 경부고속도로 이용차량들도 국도로 몰릴것으로 예상, 통행차량은 지금의 배 가까이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