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전용임야' 양성화, 무허건축등 늘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법전용된 임야를 양성화한다는 발표가 있자 이를 계기로 불법 개간 또는무허가 건물신축등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특별단속에 나섰다.영주시관내인 풍기·단산·순흥·부석·봉현면등 소백산 일대에는 2천여명의 주민들이 1천2백여㏊의 임야를 불법으로 개간, 사과·인삼등 농사를 짓거나 축사등을 지어 한우사육을 하고 있다.시는 이들 임야에 특례법을 적용해 현재까지 5년이상 다른 용도로 사용해온 지목에대해 사용목적에 맞도록 모두 양성화할 계획이다.그러나 일부 주민들이 이를 계기로 임야를 새로 또는 확대 개간해 과수원이나 축사등을 신축, 자연을 크게 훼손시킬 것으로 예상되자 현장실측조사에나섰다.

시는 이번 현지 확인출장에서 임야를 지목변경받기위해 새로 불법 개간하는 경우는 모두 행정고발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