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대졸사원 채용 축소 10대증권사 작년보다 2백여명 줄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증권사들이 올해 대졸신입사원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훨씬 줄일 계획이어서 증권사 취업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투신업 진출을 앞둔 각 증권사들도 필요인력을 사내공모, 투자자문사인력의 활용 또는 기존 투신사 직원의 영입으로 충당할 계획이어서 이 부문에서의 신규인력에 대한 수요도 그리 크지 않을 전망이다.

2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 동서, LG, 대신 등 10대 증권사들은 올 상반기에 ROTC(학군사관후보생)장교 전역자와 대학졸업자 위주로 2백21명을뽑은 것을 포함,금년중 지난해의 8백66명보다 2백여명이 적은 6백여명을 신규채용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