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임금체불 예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9월9일 추석을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및 청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경북도는 24일부터 9월7일까지를 '체불임금 예방.청산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내의 체불 우려업체에 대한 임금지급실태를파악, 임금지불을 사전에예방키로 했다.

도는 또 도내 3백31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육성자금등 3백10억원의 융자지원을 금융기관에 알선했다.

또 청산능력이 없는 업체에 대해서는 사업주 소유재산을 철저히 추적하여임금채권을 확보하고 노동청과 협조, 폐업업체의 민사절차를 신속히 추진키로 했다.

한편 도내 체불임금은 27개업체(근로자 1천3백22명) 51억5천2백만원으로지난해 동기의 20개업체 36억9백만원보다 42.7%가 늘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